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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주말 활성화에 총력 주말 후속 피정 마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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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한국협의회 하반기 총회

메리지 엔카운터 한국협의회(이하 한국ME)는 10월 24~25일 서울 장충동 성베네딕도 피정의 집에서 하반기 총회를 열고 ME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전국 17개 교구 및 각 지역 ME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ME주말 참가 부부 수가 감소하는 현실을 우려하며 ME주말 활성화를 위해 사목자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또한 ME 활성화 방안 정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ME주말 체험 부부를 위한 별도 피정 마련 홍보 강화 발표부부 지역 담당제 SNS를 통한 발표부부 소통 등에 크게 공감했다.

총회 후엔 제22대 대표팀(이제빈ㆍ윤봉희 부부 최준웅 신부)과 제23대 대표팀(김홍기ㆍ최계진 부부 김웅태 신부) 인수인계식이 이어졌다. 제23대 대표팀은 지난 7월 선출돼 3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번 총회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새 대표팀은 “2017년이 한국ME 도입 40주년인 만큼 이를 준비하며 한국ME가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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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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