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탐스러운 가을 을 따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봉헌 생활의 해를 지내면서 가난의 소명을 실천하기 위해 프란치스칸 가족 수도자와 재속회원들이 처음으로 함께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10월 30일부터 3일간 경남 산청 일대 여덟 농가에서 감 수확을 한 이들은 노동이 가져다주는 소소한 기쁨을 체험하고 수확의 은총을 베푸신 하느님을 찬미했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에 참가한 손명옥(마리아 왼쪽) 수녀와 재속회원 이미숙(비젤타)씨가 감을 수확하고 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5-11-0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7

에페 1장 4절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