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본당(주임 고찬근 신부)은 30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대성전에서 대림 특강을 마련한다.
특강 주제와 강사는 △30일 ‘교회 공동체 : 하느님의 백성 그리스도의 몸 성령의 성전’ (조규만 주교 교구 총대리) △12월 7일 ‘자비의 해 : 자비로운 교회 교회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조성풍 신부 교구 사목국장) △12월 14일 ‘교회의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 (손희송 주교 중서울지역 교구장대리)이다.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