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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민주화 훈풍과 소수 종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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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총선 압승으로 불교 국가 미얀마에 민주화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아웅산 수치 여사가 국가 통합을 이루려면 로힝야족 등 이슬람교도들과 가톨릭을 비롯한 소수 종교를 적극 포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월 13일 주일미사를 마치고 나오는 카야 주의 카요족 신자들. 카요족은 미얀마 135개 소수 부족 가운데 하나다. 【미얀마=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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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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