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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기쁨에 청춘 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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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은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시기다. 또한 우리의 삶을 성찰하며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시기이기도 하다. 청주교구 청년들이 11월 21일 교구 청년대회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서 연탄을 배달하며 기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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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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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2장 6절
그분을 믿어라, 그분께서 너를 도우시리라. 너의 길을 바로잡고 그분께 희망을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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