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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은 자비의 희년 행사와 관련해 마더 데레사 기념일인 9월 5일을 자비 활동가들과 자원 봉사자들을 위한 희년으로 선포한 상태다. 이때 전 세계에서 많은 봉사자가 바티칸을 순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날이 월요일이라 하루 전날인 4일 주일로 시성식 날짜가 잡힐 것이라고 AIG 통신이 전망했다. 이에 대해 교황청 대변인 롬바르디 신부는 “시성성이 치유 건에 대한 의학자들 보고서를 검토 중이기 때문에 확정해서 말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김원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