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주님 생명의 숨을 불어넣어 주소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주님 언제 오시렵니까?’ 농민 백남기(임마누엘)씨가 11월 14일 열린 민중 총궐기대회에서 물대포를 맞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지 열흘째.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어서 오시어 백씨에게 생명의 숨을 다시 불어넣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전국에서 모여든 성직ㆍ수도자와 신자들이 11월 23일 백씨가 입원한 서울대병원 앞 차가운 길바닥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이지혜 기자 bonaism@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5-11-2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7

히브 13장 8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또 영원히 같은 분이시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