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수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 다카지역의 한 가족이 무릎까지 물이 차오른 곳에서 아기를 묻을 마른땅을 찾아다니고 있다. 국제 까리따스는 홍수 피해로 인한 방글라데시의 참혹한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서 200만 달러의 성금을 호소했다.까리따스는 긴급 식량을 방글라데시의 4개 지역에 있는 2만5000여 가구에 배급 중이며 필수 의약품들의 배급이 현재 진행 중이다. 또한 물이 어느 정도 빠지면 약 5500여 가구를 새로 지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