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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창간호 1월호에는 ‘성소의 황금어장’인 양천본당 성소후원회를 소개하고 신학생들 글을 실었다. 3대 성소국장 신부였던 김운회(춘천교구장) 주교를 비롯한 역대 국장 신부들의 축하 글도 게재했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통합 창간호 축하 글에서 “성소를 계발하고 키워나가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의무’(「사제 양성에 관한 교령」 2항)”라며 “새롭게 변화되는 「부르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하느님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고 그 부르심에 충실히 응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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