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1월 17일 로마의 유다교 회당에서 리카르도 디 세니 로마 유다교 주임 랍비와 함께 유다교 성경 주석이 담긴 고문서를 들고 있다. 교황은 14세기에 쓰인 이 고문서를 유다교 공동체에 선물하며 “하느님께서는 여전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유다인과의 약속인 구약(Old Covenant)에 충실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