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는 12일 보령지구 서천본당에서 한산본당을 분리 신설했다. 이로써 교구 본당 사목구는 모두 138개가 됐다.
신설 한산본당의 관할 구역은 충남 서천군 마산ㆍ한산ㆍ화양면과 부여군 양화면 전역이며 신자 수는 139가구 263명이다. 초대 주임에는 황인기 신부가 임명됐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