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미국 워싱턴 D.C. 대법원 앞에서 ‘생명의 행진’에 참석한 한 가족이 무릎 꿇고 기도를 바치고 있다. 올해는 미 대법원이 낙태 합법화 판결을 한지 43년 되는 해이다. 【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