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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사장에 이영탁 신부 미주지사장에 윤지종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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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탁 신부 ▲ 윤지종 신부 가톨릭신문사 서울지사장에 이영탁(스테파노) 신부가 가톨릭신문사 미주지사장에 윤지종(미카엘) 신부가 1월 29일 부임했다.

이영탁 신부는 2004년 6월 사제품을 받은 후 죽전본당 보좌를 시작으로 만촌본당 보좌 3대리구 청소년 담당을 맡은 후 군종신부로 사목했다. 5대리구 복음화 담당을 거쳐 2014년 8월부터 장천본당 주임으로 사목해 왔다.

본사 제12대 주간을 지낸 윤지종 신부는 2002년 1월 사제품을 받았다. 대잠본당 보좌신부를 시작으로 성동·대덕본당 보좌 1대리구 가정담당 모화본당 주임을 거쳤다. 2013년 8월 본사 서울지사장에 임명된 후 2015년 1월부터 서울지사장 겸 주간으로 재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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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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