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는 16일 사제평의회에서 교구 복음화연구소장 김대섭 신부를 위원장으로 하는 자비의 특별 희년 특강팀을 구성하고 본당 요청에 따라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강팀은 김 신부와 남녀 수도자 4명 평신도 3명 등 8명이며 특강 프로그램은 2시간ㆍ4시간ㆍ1박 2일 등 다채롭게 짜일 예정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