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2월 26일 로마 외곽 마약중독 치료소인 산 카를로 공동체를 방문해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교황은 자비의 희년 동안 한 달에 한번 금요일에 개인적으로 자비를 실천하는 ‘자비의 금요일’을 지내고 있다.【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