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사목국 5월 31일 마감
서울대교구 사목국(국장 조성풍 신부)이 자비의 특별 희년을 맞아 예비신자 교리 봉사자와 교리교사를 대상으로 ‘예비신자와 함께한 나의 신앙 이야기’ 수기를 공모한다.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셨습니다”(사도 9 17)를 주제로 한 수기 공모는 자비의 특별 희년에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에게 주님을 전하는 기쁨과 보람을 나누고 봉사자로서 사명감을 일깨워 동료 봉사자와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함께하는 여정’ 봉사자를 비롯해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팀 등 교도소와 유치장 공소 등 서울대교구에서 봉사하는 교리 봉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 수기는 예비신자와 동반하며 체험한 신앙 이야기를 써서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A4용지 1~2장(원고지 10매 이내)으로 마감은 5월 31일이다. 수기는 우편(서울시 중구 명동길 74-3 서울대교구청 별관 2층 선교전례사목부) 또는 전자우편(missionary@seoul.catholic.kr)으로 보내면 된다. 시상식은 9월 29일 교리교사를 위한 희년의 날 감사 미사에서 열린다. 문의 : 02-727-2065 사목국 선교전례사목부 이지혜 기자 bonais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