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예비신자 교리교사·봉사자 신앙 수기 공모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사목국 5월 31일 마감

서울대교구 사목국(국장 조성풍 신부)이 자비의 특별 희년을 맞아 예비신자 교리 봉사자와 교리교사를 대상으로 ‘예비신자와 함께한 나의 신앙 이야기’ 수기를 공모한다.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셨습니다”(사도 9 17)를 주제로 한 수기 공모는 자비의 특별 희년에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에게 주님을 전하는 기쁨과 보람을 나누고 봉사자로서 사명감을 일깨워 동료 봉사자와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함께하는 여정’ 봉사자를 비롯해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팀 등 교도소와 유치장 공소 등 서울대교구에서 봉사하는 교리 봉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 수기는 예비신자와 동반하며 체험한 신앙 이야기를 써서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A4용지 1~2장(원고지 10매 이내)으로 마감은 5월 31일이다. 수기는 우편(서울시 중구 명동길 74-3 서울대교구청 별관 2층 선교전례사목부) 또는 전자우편(missionary@seoul.catholic.kr)으로 보내면 된다. 시상식은 9월 29일 교리교사를 위한 희년의 날 감사 미사에서 열린다. 문의 : 02-727-2065 사목국 선교전례사목부 이지혜 기자 bonaism@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3-0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7

시편 86장 5절
주님, 당신은 어지시고 기꺼이 용서하시는 분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크십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