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아...한 인도여성이 학교 화재로 숨진 소녀의 무덤에 엎드려 울고 있다. 7월 16일 타밀 나두주탄자부르에 있는 사립학교를 휩쓴 이번 화재로 적어도 90여명의 어린이들이 희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