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은 2월 22일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로마 교황청과 그 관련 행정 기관과 기구를 위한 희년의 날’ 기념미사를 주례했다.
교황은 이날 모인 교황청의 추기경 주교 사제 및 평신도들에게 “교회의 일을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에 눈과 귀를 고정시킬 것”을 요청했다. 이어 “교황청에 찾아오는 누구나 환대받는다는 느낌을 줘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은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