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는 14일 ‘자비의 특별 희년’ 전대사 수여 지정 성지로 광희문 성지를 추가했다.
이로써 전대사 수여 지정 성지는 명동주교좌성당ㆍ종로성당ㆍ가회동성동ㆍ중림동약현성당ㆍ절두산순교성지ㆍ당고개순교성지ㆍ새남터순교성지ㆍ삼성산성지로 총 9곳이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