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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린 비블리크로 표현한 부활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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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안 동굴은 비어있다. 빈 무덤 앞에서 두 손 들고 기뻐하고 환호한다. 무엇을 보았을까. 어둠을 밝히는 빛이 그들을 비춘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셨네.”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피규린 비블리크 한국연구소’에서 부활의 기쁨을 피규린 비블리크(성경인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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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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