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복음화사목국 새복음화부(담당 김태현 신부)는 5월 1일 오후 3시 인천 삼산동 삼산 분수공원에서 ‘거리의 대중과 함께하는 자비의 희년 거리 선교음악회’를 열었다.
거리 선교음악회에는 인천교구 가두선교단(단장 문안나), 음악선교단(단장 구인회), 마니피캇 찬미선교단(단장 이만재) 등 세 단체가 중심이 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음악 공연은 물론 비둘기 마술 등 볼거리를 선보였다. 퀴즈 풀이와 경품도 준비해 관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