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CNS】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가 순교자들의 흘린 고난의 피를 상징하는 붉은 색으로 물들었다. 교황청 국제 가톨릭 사목 원조 기구(ACN)는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을 기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