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일본·에콰도르에 각 2만·3만 달러 지원

주교회의 상임위, 복음화위 총무에 박강희 신부 임명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주교회의 상임위, 복음화위 총무에 박강희 신부 임명




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 상임위원회는 9일 회의를 열고 일본과 에콰도르 지진 피해 긴급 구호 기금으로 각각 2만 달러와 3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상임위원회는 병인순교 15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순교한 프랑스 선교사들과 관련 있는 프랑스 9개 교구 주교와 신자들로 구성된 프랑스 주교회의 대표단이 10월 14일부터 24일까지 방한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상임위원회는 이 기간에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양국 주교들이 공동 집전하는 미사를 봉헌하고, 사목 현안에 관한 주교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상임위원회는 또 ‘성가 작곡을 위한 「성경」과 전례문 등의 저작권 사용 규정’(안)을 승인했으며, 제22회 한일주교교류모임이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군수산업과 미디어’라는 주제로 인천교구에서 열릴 예정이라는 보고를 들었다.

상임위원회는 주교회의 복음화위원회 총무로 박강희(대구대교구, 1990년 수품, 사진) 신부를, 복음화위원회 소공동체소위원회 총무로 유혜숙(안나, 대구가톨릭대) 교수를 임명했다.

남정률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5-1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7

1베드 1장 22절
여러분은 진리에 순종함으로써 영혼이 깨끗해져 진실한 형제애를 실천하게 되었으니, 깨끗한 마음으로 서로 한결같이 사랑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