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톨릭 경제인협의회 고문이자 (주)유도 대표인 유영희(프란치스코 하비에르, 맨 앞)ㆍ최영희(모니카) 회장 부부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가톨릭 경제인과 사회교리 전문가들이 13일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하고 있다. <사진>
이들은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회칙 「백주년(Centesimus Annus)」 반포 25주년을 맞아 교황청 백주년기념재단이 12~14일 개최한 국제학술대회에서 가난 극복과 난민 구호를 위한 도전 등에 관해 토론했다. 유 회장은 제1 주제 ‘경제적 자유, 사회적 기업 정신과 가난’ 토론자로 참가했다.
백주년기념재단은 경제 및 사회 분야 전문가들과 교리에 정통한 사람들이 참여해 가톨릭 사회교리를 전파하는 평신도 조직이다.
김원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