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성이 가지는 영적 의미’를 주제로 한 성의식 강좌가 5월 26일부터 3회 과정으로 마련된다.
‘사랑과 책임 연구소’ 이광호 소장 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영적 존재인 인간에게 성이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성에는 어떤 영적 원리가 있는지 풀어가는 강의가 이어진다.
강좌는 인천교구 청년성령쇄신봉사회 ‘프네우마’ 주최로 5월 26일, 7월 28일, 8월 13일 오후 8시 인천 답동성당 문화관 3층 성령홀에서 목요 기도회 중 열린다. 왜곡된 성의식을 바로잡고 인간 생명 존엄에 대한 교회 가르침을 배우고자 하는 청년 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문의 010-8255-8845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