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5월 13일 로마 외곽 참피노 지역에서 정신지체 장애인을 돌보고 있는 ‘치코’ 공동체를 방문해 이들을 위로했다. 교황은 공동체에서 거주하는 18명의 장애인 및 봉사자들과 함께 과자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교황은 자비의 희년 동안 한 달에 한 번 금요일에 개인적으로 자비를 실천하는 ‘자비의 금요일’을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