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복음화연구소(소장 조영동, 지도 조재형 신부)는 5월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에서 ‘제3천년기 한국천주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 가톨릭 신앙은 한국인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주제로 제15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민수 신부(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 서울 불광동본당 주임)가 ‘현대 한국문화 현상에 대한 사목적 대안’을, 김영수 박사(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가 ‘일상생활과 가톨릭 신앙: 신심 행위를 중심으로’를 발제하며 박문수 박사(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 부원장)와 오지섭 박사(서강대학교 종교학과 대우교수)가 각 발제에 대한 토론자로 나선다.
※문의 02-753-8765 새천년복음화연구소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