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이탈리아 로마 판테온에서 거행된 성령 강림 대축일 미사 후 두 여성이 바닥에 흐트러진 장미 꽃송이를 모아 날리고 있다. 해마다 로마 소방관들은 성령 강림 대축일에 판테온 지붕 구멍을 통해 불꽃 모양의 혀로 제자들에게 내려온 성령을 상징하는 장미 꽃송이를 뿌린다. 【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