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소장 강주석 신부)는 6월 1일 오후 2시 경기 파주시 민족화해센터에서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기념 특강(동북아 평화의 현실과 전망), 연구소 설립 경과보고와 사업 계획, 초빙 연구위원 위촉장 수여, 현판식 및 기념 촬영 등으로 이뤄진다.
의정부교구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서에 대처하고 동북아 평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해 9월 연구소를 설립했다. 문의 : 031-941-6235,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