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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교구 성소국이 10일 마련한 ‘일일 음악피정’에서 핀란드 국립오페라단 성악가 한동훈씨가 신앙체험 발표와 찬양을 하고 있다. |
전주교구 성소국(국장 이금재 신부)은 10일 전주 전동성당에서 교구 성소후원회 활성화와 신자 영적 성장을 위한 ‘일일 음악피정’을 마련했다.
‘주님을 찬미하여라’를 주제로 열린 피정은 국장 이금재 신부의 신앙 강의, 성악가 한동훈(다미아노, 핀란드 국립오페라단 단원)씨의 신앙 체험 발표와 연주로 진행됐다.
신현숙 명예기자 cheska@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