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가 6월 21일자로 동탄영천동본당(주임 서종엽 신부), 산북본당(주임 김기창 신부), 위례창곡동본당(주임 박필범 신부)을 신설했다. 이로써 수원교구 본당은 총209개가 됐다.
동탄영천동본당은 동탄부활성당을 임시로 공동사용하면서, 화성시 동탄2신도시 A구역을 관할한다.
공소에서 승격된 산북본당은 여주시 산북면 상품1길 28-17에 위치한다. 광주시 곤지암읍 인부, 여주시 금사면·산북면 일부·양평군 강상면 일부를 맡는다.
위례창곡동본당은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21-8 4·5층에 임시성당을 두고, 향후 위례신도지 택지개발지구에 성당을 건립하게 된다. 위례신도시 전 지역을 관할한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