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산하 한국가톨릭교육실천네트워크(담당 구본만 신부)는 18일 서울 가톨릭대 성의교정 성의회관에서 제7회 배움 콘서트를 열었다.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오블라띠 선교수도회) 신부가 ‘자비의 해에 기억하는 우리 청소년들’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신부는 “봉사의 3단계는 환영ㆍ경청ㆍ사랑 실천”이라며 “‘실망하더라도, 기대하지 않더라도, 기다려주고, 함께한다’는 모토로 청소년들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