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6월 16일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서커스 공연단과의 특별알현 중에 호랑이를 쓰다듬고 있다. 교황은 서커스 단원들이 어둡고 슬픈 세상에 기쁨과 즐거움을 준다면서 감사를 표시했다.【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