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 한국가톨릭스카우트가 6월 19일 오후 5시 제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발대식과 대원 선서식을 열고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제주교구 한국가톨릭스카우트 육성단체장은 허찬란 신부(제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 대장은 김상훈(안드레아)씨가 각각 맡았다. 제주교구 가톨릭스카우트는 ‘나오미대’라는 이름으로 발대했으며 지도자 8명과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어린이 16명이 첫 대원으로 참여했다.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