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애 수녀)이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기관인증조사에서 창원지역 종합병원 최초로 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조사는 지난 4월 26~29일 1주기보다 강화된 537개 조사항목에 대해 현장조사, 시스템추적조사, 서류검토 등을 실시했으며, 창원파티마병원은 이번 2주기 의료기관인증 획득으로 병원서비스 및 환자안전관리에서 우수한 수준을 유지해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