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청소년국(국장 박혁호 신부)은 6월 26일 오후 2시 교구청 강당에서 제2회 ‘울타리 성경잔치’를 열었다.
성경퀴즈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예선을 통과한 12명(각 지구별 3명)의 학생들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황세웅(사도요한·여좌본당)군이 최우수상을, 김윤하(프란치스코 하비에르·삼계본당)군과 신호연(미카엘·사천본당)군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고,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지구대표상을 받았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