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7월 6일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프랑스 리옹 순례단과의 만남에서 한 여성과 인사하며 활짝 웃고 있다. 리옹대교구 필리프 바르바랭 추기경과 한 자선단체가 이끈 이번 특별알현에는 노숙인과 극빈자, 환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0여 명이 초대됐다. 【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