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서현정 수녀)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복지관 3층 강당에서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1차 교육은 7월 27일 오전 10시 ‘장애자녀, 비장애형제자매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주제로 동하네심리치료센터 양준우 센터장이 진행하며 2차 교육은 8월 3일 오후 1시 ‘격려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청소년비전연구원 김민영 대표가 맡는다. 3차 교육은 8월 10일 오후 2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댄스테라피, 소통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유춘자 강사가 진행한다. 3차 교육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 4차 교육은 8월 19일 오전 10시 ‘마음 1℃ UP↑’을 주제로 한국마음1℃ 김보민 대표가 강의한다.
※문의 032-472-0054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