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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 공동 창립자 카르멘 에르난데스 여사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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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CNS】 ‘네오까떼꾸메나도 길’의 공동 창립자 카르멘 에르난데스 여사가 7월 19일 향년 85세의 나이로 선종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조전을 보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에르난데스 여사의 사랑과 그녀의 선교 열정을 치하하고, 회원들에게 그녀의 정신을 계속 따르도록 당부했다.

1930년 스페인 올베가에서 태어난 에르난데스 여사는 1960년대 키코 아르게요와 함께 본당 중심의 신자 양성 프로그램인 ‘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을 설립했다. 이 운동은 신자들의 신심을 다지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은 현재 전 세계 120여 개국에 널리 퍼져있으며, 한국에는 1986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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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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