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는 7월 29일 참사회에서 장석윤<사진> 신부를 총대리 겸 소초본당 주임으로 임명했다.
1952년 원주에서 출생한 장 신부는 1982년 11월 사제품을 받았으며 의림동본당 보좌를 지냈다. 이듬해인 1983년부터 문막ㆍ장성ㆍ학성동 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이후 1995년부터 수원가톨릭대 교수로 후학을 양성해왔으며, 2003년 1월부터 원동주교좌ㆍ의림동 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2013년부터는 단구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해왔다. 11일 부임한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