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그들 안에 계셨습니다. 오늘날, 기거이 보다 가난하고 연약한 형제들에게 봉사하고자 자신의 삶을 내놓을 준비가 된 젊은이들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릅니다. 당신 자신을 우리들의 구원을 위해 기꺼이 내놓으신 예수님을 따라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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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크라쿠프 WYD 청년들과 함께한 십자가의 길 훈화
출처 : 진슬기 신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eulki.jin.7/videos/102626192744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