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단중독사목위,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단중독사목위원회(위원장 허근 신부)와 한국중독연구재단(이사장 유경촌 주교)은 7월 28일 오후 7시 서울 명동주교좌성당에서 ‘중독문화와 건강한 삶’을 주제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했다.

허근 신부 주례, 김한석 신부(한국중독연구재단 사무총장) 등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봉헌된 이날 미사는 알코올, 도박, 인터넷 등 중독을 치유, 예방하기 위해 거행됐다.

김한석 신부는 강론에서 “미사에 함께한 모든 분들이 중독문제를 우리 모두의 문제로 인식하고 중독자들의 진정한 회복과 인권에 좀 더 관심을 가진다면 국가정책의 변화도 가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6-08-0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7

시편 84장 5절
행복하도다. 주님의 집에 사는 이들! 그들은 늘 주님을 찬양하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