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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구 가정사목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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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구는 7월 29일자 공문을 통해 기존 복음화사목국을 분할, 가정사목국을 신설하고 배하정 신부를 첫 가정사목국장으로 임명했다.

또한 관설동본당과 반곡동본당을 신설했다. 이로써 교구 내 본당 수는 총 50개가 됐다.

관설동본당은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1334-1(도로명주소는 원주시 갈촌길 11)에 위치한다. 관설동, 단구초등학교 이남 단구동지역(2·3통과 5통 일부), 중앙하이츠아파트 단지, 5번국도 남쪽 반곡동 지역, 판부면 금대리와 신촌리를 관할한다.

반곡동본당은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1956-3(도로명주소는 원주시 세계로 92)에 자리했다. 반곡동 ‘강원원주혁신도시’ 지역, 행구동 4통 오리현 마을, 5번국도 동쪽 반곡동 지역을 맡는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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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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