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청년성령쇄신봉사회 프네우마(회장 이세인, 지도 손광배 신부)는 7월 22~24일 2박3일간 인천 송림동 심조이바르바라피정의집(구 박문여고)에서 제19차 ‘청년 성령 안의 새 생활 피정’(이하 청년 성령 피정)을 실시했다.
피정 참가자 장인수(바오로·32·인천 검암동본당)씨는 “성령을 체험하고 싶어 이 자리에 왔는데 현실 생활에서 갖고 있던 여러 고민을 뒤로 하고 하느님만을 바라보니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고 말했다.
프네우마(Pneuma)는 매년 두 차례 초대교회 오순절 다락방 기도를 지향하는 청년 성령 피정을 실시하고 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