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 신부) 제15회 국제봉사단(단장 구본만 신부)이 7월 9~18일 9박10일간 캄보디아에서 무더위에 아랑곳없이 인류애를 실천했다. 교직원과 재학생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가톨릭대 국제봉사단은 캄보디아 씨엠립 외곽 푸억(Puok)초등학교와 사랑의 선교수녀회가 운영하는 보육원에서 건물 보수, 학습 지도, 영유아 돌봄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