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가톨릭상담심리학회(학회장 김정민 신부)는 7월 18일 전주교구청 4층 강당에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몸의 신학’을 주제로 창립 5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광주가톨릭대학교 김상용 신부가 ‘문제가 아닌 신비 안에 있는 몸과 마음’을, 김혜숙(막시마) 선교사가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 Ⅰ과Ⅱ’를 주제로 강의했다.이어 교구장 이병호 주교 주례로 5주년 감사미사가 봉헌됐다.이관영 전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