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무에 붙어 있다 해도산 가지와죽은 가지가 있답니다.내년 찬란한 봄을 맞으려면죽은 가지는 잘라내고산 가지에 힘을 넣어주어찬란히 빛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루카 12,51)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