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문화위원회(위원장 허영엽 신부)는 신앙의 빛으로 조명된 인문학과 성경 말씀이 청년들에게 동반자가 될 제3기 청년문화학교를 연다.
9월 1일~11월 24일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총 12주 과정으로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5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청년문화학교는 어지럽게 난 삶의 길 위에서 ‘내가 가야할 길은 어디인가’ 의문을 품은 청년들에게 해답의 열쇠를 건네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년이나 청년의 마음을 지닌 신자, 비신자 모두 지원 가능하며 8월 7일부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지원방법은 스마트폰이나 PC에서 http://naver.me/GVswjOnh 링크를 눌러 지원서 양식으로 이동해 신청하면 된다. 1대의 기기에서 1번만 신청할 수 있다.
주요 강의는 ▲‘운명과 대화하기’(9월 8일, 의정부교구 정발산본당 주임 최대환 신부)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9월 22일, 서울대교구 사목국 차장 이영제 신부) ▲‘「찬미받으소서」와 신약1’(10월 20일, 가톨릭교리신학원 원장 최승정 신부) 등이다.
※문의 02-727-2035 서울대교구 문화위원회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