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CNS】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대교구장 오라니 템페스타 추기경(왼쪽)과 전 브라질 배구대표 이자벨 살가두가 8월 5일 리우데자네이루 구세주 예수상 앞에서 성화를 들고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