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사목국 선교전례사목부(담당 이영제 신부)가 주최하고 가톨릭전례학회(회장 윤종식 신부)가 주관하는 ‘전례아카데미’가 9월 6일 2학기 강의를 시작한다.
11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대교구청 501호에서 열리는 이번 강의에서는 ‘준성사’, ‘전례사목’, ‘시간전례’에 대한 내용이 다뤄지며 평신도 전례봉사의 역사와 의미 실천에 대한 시간도 준비된다.
전례아카데미는 가톨릭전례학회와 서울대교구 사목국 선교전례사목부가 신자들의 전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례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하고 있다.
※문의 031-853-7713 가톨릭 전례학회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